Derek Stiles - 29세
Caduceus USA 소속 외과의
Trauma Center 시리즈의 주인공
3년전 첫 시리즈 언더더나이프1에서 초보의사로 등장
언더더나이프1에서 배운 "Healing Touch"(초집도) 기술 구사
Angie Thompson - 24세
Canduceus USA 소속 간호사
데릭의 수술 전담 간호사
1편 중간부터 데릭의 파트너로 수술을 어떤 과정으로 해야 하는지
브리핑 해주고 수술 중 위험에 대해 경고를 해준다.
Adel Tulba - 25세
Costigar 공화국 Zakara 캠프 소속 외과의
Derek이 Costigar Zakara 캠프에서 근무할때 새로 오게 된 신입 외과의
어떻게 보면 Derek을 사수로 두게 된 행운아(?) - 여자같이 생겼지만 남자
후반부 에피소드에서는 병에 걸려 수술을 받기도 한다.
Heather Ross - 21세
Elysium 간호사
중반부부터 등장하는데 Elysium 병원의 간호사 이다.
Emilio Juarez 환자의 개인 전담 간호사이면서
Emilio의 가족일에도 관여한다.
Emilio Juarez - 17세
Elysium 환자
과거 테러리스트 단체인 Delphi에 의해 Guilt 실험에 관련된 피해자로
현재 Elysium에서 Heather의 간호를 받으며 치료받고 있다. (역시 남자)
※ Guilt : 한마디로 몸에 기생하는 병충이라고 보면됨 (Guilt 퇴치가 목표)
Robert Hoffman - 65세
Canduceus USA 이사회
Canduceus USA 이사로 일선 외과의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
현명하고, 신중하며, 자비심 많은 인물
Sidney Kasal - 38세
Canduceus USA 이사장
Canduceus USA 이사장으로 진지하고 사업쪽에 관심이 많은 인물
겉으로는 냉정해 보이지만 질병 퇴치와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함.
1편에 Greg Kasal이라는 외과의가 둘이 형제가 아닐까 생각됨.
Victor Niguel - 29세
Canduceus USA 수석 연구원(?)
1편에서도 등장한 인물로 질병의 원인을 조사하고 연구.
무지 깐깐하고 건방지지만 하는 일에 대해서는 열심히 한다.
Tyler Chase - 29세
Canduceus USA 소속 외과의
역시 1편에 등장하는 인물로 Derek과 같은 학교를 나온 동기생이다.
성격이 느긋느긋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 보이지만
중요할때 신비한 능력을 발휘하여 Derek을 도와준다.
Leslie Sears - 29세
Canduceus USA 소속 간호사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환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번에는 Canduceus USA와 관련된 인물들로 소개.
후반부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 예정
비룡 SK와이번스 한국시리즈 2연패
2008년도 프로야구가 10월의 마지막 날에 결정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K 와이번스가 막강한 전력으로
두산베어스를 4승 1패로 꺾고 우승을 달성했다.
김성근 감독의 야구 방식에 대해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승리를 위한 철저한 계획 및 관리에 대해서는 토를 달 수가 없다.
정규시즌에서는 워낙 전력차가 나는 지라 그려려니 했고
한국시리즈라는 단기전이라 나름 두산의 선전을 기대했으나
매경기 마다 조직력과 마무리를 결정짓는 무언가는 역시 SK가 한수 위였다.
선발진이 무너진 두산을 보면(막강해 보이던 SK도 5회 이상을 넘긴투수가 많지 않았지만)
나름 SK 비봉을 잘 막았던 시리즈 였다고 생각한다.
내심 6차전을 예매해 놓은 상태에서 5차전 9회말에서 두산이 역전해주길 바랬지만
국내 차세대 간판타자로 커나가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김현수 선수에서
결국 기나긴 7개월의 대장정은 마무리 됐다.
2008 프로야구 여전히 막강했던 SK와 두산, 로이스터 매직의 롯데,
젊은 피의 가능성을 보여준 삼성, 막판 뒷심 부족했던 한화와 기아
야구가 아니었으면 하기 힘들었을 히어로즈, 그리고 LG(ㅜㅜ)